김나현
2020-01-31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지 전 좀 실망스러웠네요.
후기에는 재밌게 놀아주신다고~ 그런거 없었어요.
한국 사장님들 빼고는 먼저 말 걸어주신 적 없고.
삼겹살? 도 못봤어요.
몇번을 지루하다 생각.
모두가 친절하시긴 해요. ^^
사진 잘 찍고 온걸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