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중
2020-01-30
일단 저는 혼자서 여행을 다니는 사람이라 호핑을 구할때 비용이 비쌀까봐 걱정했는데 600페소만 추가로 비용하면 똑같이 적용할 수있다고해서 좋았습니다 몇일전에 현지투어가이드팀장이 연락해서 숙소위치확인하고 당일 아침에 기사님이 데리러 옵니다 그러고 선착장 도착해서 다른분들하고 올랑고섬가서 구경하는데 그냥 거의 사진찍으러 가는 느낌이에요 사진은 잘나옵니다 그러고 더워질때쯤 막탄섬 호핑을 합니다 이떄가 딱좋아요 더울때 시원한 바닷물들어가면 이맛에 세부오구나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호핑끝나면 간단한 낚시하는데 포획률100퍼센트입니다 작은 물고기만 잡히긴하지만 배에 타신분들 모두가 잡았어요 그게 다끝나면 밥먹으로 갑니다 밥양 적당하고 밥은 소소? 먹을만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힐러뚱안 호핑하러가는데 오전호핑보다 훨씬좋아요 그래서 오전호핑간단히 하시고 오후호핑을 좀더즐기세요 모든 투어가 다끝나면 선착장에서 오전에 태워다 주신 기사분이 숙소까지 다시 데려다 주십니다